전진의 배우자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 중인 근황을 전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남편 전진이 먹고 기절한 류이서 마켓컬리 5천원 밀키트 대공개 (한 달째 재구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이서, 전진 부부는 청국장 레시피를 공개하며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음식들로 푸짐한 한상 차림을 준비했다.

집 반찬과 함께 곁들인 가운데 진미채가 언급되자 류이서는 “몸 건강한 거 먹어야 한다고 친구가 막 싸다줬다”라며 “지금 시험관 시작했으니까 건강해야 된다고 삼계탕 끓여주고 곰국 해가지고 주고”라고 밝혔다. 이에 전진은 “그래서 장모님이 그 친구보고 친정엄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 류이서는 “지금 (배란)주사 4일 맞았다”라고 고백했다. “주사 안 아프냐”는 물음에 그는 “그냥 뭐 짜릿하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좀 이상하게 들릴 것 같은데 생각을 약간 바꾸려고 한다. 원래는 무서웠는데 처음엔 생각을 바꾸는 거다. 짜릿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진,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에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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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사랑 류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