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나는 솔로포 터트린 박동원 맞이하는 LG 염경엽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5 20: 07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LG 박동원이 달아나는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염경엽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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