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안좋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5 20: 15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후라도가 6회초 무사 KIA 타이거즈 김도영에게 3루타를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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