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건강이상설 언급 "살이 확 빠지긴 했다" ('빛나는튜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15 21: 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별이 자기관리 아이템을 밝혔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우리 같이 예뻐져요! 역대급 정보 공유. 40대라곤 안 믿기는 별의 자기관리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별이 빛나는 튜브' 영상

별은 "지예은이 저희 집 와서 집밥 먹지 않았냐. 그날 제가 많이 야위어 보였나 보다. 제 건강을 걱정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항간에는 애 세 명을 낳고 어떻게 관리를 잘 하냐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이번엔 살이 확 빠지고 이번 기회에 저를 재정비하고 건강한 식습관이나 운동이나 이런 걸로 루틴을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는 게 있어서 저의 하루 루틴을 소개해보려 한다"며 관리법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별이 빛나는 튜브' 영상
 
별은 "20, 30대에는 챙겨먹는 영양제가 거의 없었다. 갑자기 효과가 나고 갑자기 얼굴이 좋아지고 건강해지고 이런 느낌이 아니다 보니까 그렇게 의존하거나 신뢰하지 않았다"며 공복에 영양제를 먼저 먹는다고 알렸다. 
이후 별은 "나이가 드니까 머릿결이 예전같지 않다. 그리고 사실 정말 머리숱이 많아서 고민일 정도였다. 제가 출산하고서는 이마 쪽이 많이 사라졌다"며 "숱이 있을 때 더 이상 빠지지 않고 유지해야겠다 싶어서 모발 유산균을 먹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말미 별은 필라테스를 하고, 집에서는 폼룰러를 활용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다며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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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별이 빛나는 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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