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끝까지 따라갔지만 잡지 못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5 22: 28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롯데는 두산에 6-5로 승리했다. 롯데는 3연전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시즌 16승 1무 22패를 기록했다. 반면 3연패에 빠진 두산은 18승 1무 22패가 됐다.
9회말 2사 두산 카메론의 파울타구를 롯데 2루수 고승민이 1루 카메라석까지 따라갔지만 잡지 못하고 있다. 2026.05.1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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