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남다른 새깅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있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장원영은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의상을 착용한 가운데 언더웨어가 살짝 보이는 새깅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새깅 패션은 하의를 허리선보다 아래로 내려 입어 언더웨어나 이너 팬츠가 보이는 패션으로, 장원영의 과감한 패션에 많은 팬들이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세계 각지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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