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아랏쏘와 김진성이 열애 중이다.
김진성은 16일 자신의 SNS에 “저희 사귐.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고, 너무 과한 추측이나 소설 집필은 살짝만 참아주세요”라고 밝혔다.
아랏쏘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열애 중임을 전한 김진성은 “특히 허위사실, 비방, 악의적인 글은 캡처 후 조용히 법률사무소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재밌고 좋은 모습으로 만나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아랏쏘 또한 자신의 유튜브 게시글에 김진성과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음을 알렸다.
특히 김진성은 자신이 ‘연하’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진성은 2006년생이며, 아랏쏘는 2005년생으로 두 사람은 1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아랏쏘와 김진성의 열애에 누리꾼들은 의외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축하드린다”, “매일이 꽃길이셨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도 “모든 것이 거짓말 같다”, “납치면 신고하게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