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자동차 대기업 출신' 父 자랑.."창원 엘리트 코스" 우쭐(놀뭐)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5.16 18: 59

주우재가 대기업 출신 아버지를 자랑하며 '창원 토박이'를 인증했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쩐의전쟁 in 창원'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 허경환, 양상국이 창원을 찾은 가운데, 멤버들은 각자 창원과의 깊은 인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던 주우재는 "이런 사람들은 정확히 표현이 있다. 교환학생들"이라고 지적하며 "저는 엘리트 코스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재수학원 다 창원이다"라고 강조했다.
뿐만아니라 그는 "저의 부친. 아빠가 여기 대O자동차때부터 GO, 쉐O레까지 쭉 여기 계셨다"고 강력 어필했다. 유재석은 "창원이 원래 산업이 유명하다"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대기업 쫙 있는데 도청 뒤에 가면 계곡 흐르고 도롱뇽 다닌다"라고 아는체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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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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