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 뉴저지 손태영' 권상우와 손태영의 딸 리호가 소호에서 쇼핑한 품목들을 능숙하게 언박싱하며 시선을 끌었다.
16일 손태영 유튜브에서는 ‘엄마 닮아 유튜버의 싹이 보이는 손태영 딸’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전 영상에서 뉴욕 소호에서 쇼핑을 한 손태영의 딸 리호는 친한 언니인 시엘과 함께 언박싱하는 모습을 보였다.


후드, 저지, 잠옷, 한국 화장품을 구매한 리호는 “이건 에딕티드라고 소호에서 유명한 브랜드다. 여기서 세트로 후드를 샀다. 그리고 스트라이프 반바지를 입었다”라며 “이거는 이걸 먼저 입고, 청바지를 입고, 흰색만 바깥으로 나오게 하는 게 포인트다”라면서 코디하는 법도 보였다.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초점이 잡히게끔 물건을 보인 다음 “그 다음은 핸드본 키링이다”라며 귀여운 키링까지 야무지게 구매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