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입시 1년 남은 子 룩희에 믿음 "스스로 결정하는 것"(Mrs.뉴저지 손태영')[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16 19: 20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이 아들 룩희의 입시가 1년 남은 지금,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16일 손태영 유튜브에서는 ‘엄마 닮아 유튜버의 싹이 보이는 손태영 딸’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태영은 아들과 같은 학교 학부모와 만나서 브런치를 즐겼다.

학부모는 “11학년(고등학교 2학년)이 정말 힘든 게 진로 방향을 유지해서 끝내야 하는데 진짜 조마조마해. 자기가 알아서 한다는데, 조마조마하다”라면서 “그런 데 반해 손태영은 좋겠다. 룩희가 알아서 한다고 하면 믿지 않냐”라고 말했다. 손태영은 “알아서 해야지. 내가 하면 잔소리가 되잖아. 혼자 하는 거지. 그렇게 해서 만약에 안 되면 자기 책임이지”라면서 자신이 잔소리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덤덤하게 말했다.
이에 학부모는 "우리 이 이야기 작년에도 한 거 아냐. 내년 이맘때쯤이면 '해방이다'라고 할 것"이라며 조마조마한 심경을 다시 한 번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