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룩희, 입시 1년 남아" 손태영, 여유로운 뉴욕 피크닉('Mrs.뉴저지 손태영')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16 19: 25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이 아들 룩희의 입시가 1년 남았음에도 5월 날 좋은 시기를 골라 피크닉을 떠나는 여유를 보였다.
16일 손태영 유튜브에서는 ‘엄마 닮아 유튜버의 싹이 보이는 손태영 딸’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손태영은 룩희와 같은 학교를 다니는 학부모를 만나 입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상대 학부모는 "조마조마하다. 11학년(고등학교 2학년)이 정말 힘든 게 진로 방향을 유지해서 끝내야 하는데 진짜 조마조마해. 자기가 알아서 한다는데"라며 하소연했다.

손태영은 “알아서 해야지. 내가 하면 잔소리가 되잖아. 혼자 하는 거지. 그렇게 해서 만약에 안 되면 자기 책임이지”라며 덤덤하게 말했으나 " 룩희는 덩치도 크고 그러니까 다들 컸다고 하는데, 말하는 거 보면 애다. 다들 다 큰 줄 알더라”라면서 아직도 아이 같은 아들에 대한 염려가 들어 있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손태영은 '멧 클로이스터'를 찾았다. 록펠러 주니어가 인근 일대까지 부지를 사들여 중세 모습 그대로 수도원의 느낌을 보인 그곳은 손태영이 찾았을 때 녹음이 짙고 꽃이 적절하게 피어나 있었다. 손태영은 "오늘 오길 잘했다"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