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노상현 만행 폭로했다..“♥변우석, 죽이려고 했냐” (‘대군부인’)[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5.16 22: 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노상현 만행을 폭로했다.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민정우(노상현 분)의 만행을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종친들과의 회의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민정우(노상현 분)은 군주제 폐지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그때 나타난 성희주는 “그래서 죽이려고 했어요? 경제, 외교. 문화 어디 하나 빠짐없이 영향력을 행사하는 왕실을 폐지하겠다는 이유만으로 이 나라의 왕을 시해하려고 했냐고요”라고 폭로했다.
알고보니, 윤이랑(공승연 분)이 성희주에게 민정우와 대화한 녹취 파일을 건넨 것. 그는 “주상은 모질지 못한 사람입니다. 헌데 중전은 다르지 않습니까. 무엇보다 민 총리는 그대에게 베여야 가장 아플 겁니다”라고 말했다.
녹취록을 들은 이안대군은 “이게 다 사실입니까. 사실이냐고”라고 분노했다. 주변에서 상황을 수습하려하자 그는 “총리에게 물었습니다. 지금부터 민 총리를 두둔하는 사람은 나를 시해하려는 자의 공범으로 치부될 겁니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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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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