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와 11살 연상 남편의 결혼식 뒤풀이 현장이 공개됐다.
개그우먼 조수연은 지난 16일 “경상도식 뒤풀이”라며 최준희 남편이 뒤풀이 자리에서 엉덩이를 맞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경상도 일부 지역에서는 결혼식 뒤풀이 문화 중 하나로 신랑의 엉덩이를 때리는 장난스러운 풍습이 있는데, 과거에 많이 볼 수 있었던 지방 결혼식 뒤풀이 문화였다.

또한 최준희와 남편이 맥주 피쳐병에 담긴 술을 나눠 먹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kangsj@osen.co.kr
[사진] 조수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