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초미니에 잔디밭 눕고 윙크까지..미모 축복 끝이 없네[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17 09: 44

배우 송혜교가 또 압도적인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지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것으로, 완성된 화보 뿐만 아니라 비하인드가 담겨 있었다. 송혜교는 촬영장에서의 분위기와 스타일링 받는 모습 등을 공개하면서 또 여신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송혜교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었다. 허리 라인이 뚫린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는가 하면, 가죽재킷을 걸친 올블랙 패션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송혜교는 올블랙 패션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면서도 잔디밭에 편안하게 앉아 있거나 한쪽으로 누워서 포즈를 취하고, 또 윙크를 하면서 장난스럽게 웃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송혜교는 스타일링이 바뀐 모습을 셀피로 남기는가 하면, 화려한 티아라를 쓴 모습으로 진짜 여신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송혜교는 특유의 우아함과 사랑스러움,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고 있었다.
송혜교가 공개한 사진에 지인들 반응도 뜨거웠다. 그룹 핑클 출신인 송혜교의 절친 이진은 댓글로 ‘하트눈’을 한 이모지를 남겼고,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히어라도 “진짜 미쳤다”라며 하트를 보냈다.
평소 송혜교와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배우 박솔미도 “귀여워 죽겠네”라면서 송혜교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송혜교는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춘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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