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국세 체납 의혹 속 의미심장 심경.."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17 10: 31

배우 김사랑이 국세 체납 이슈 속 의미심장한 심경을 남겼다.
김사랑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주말 되세요!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중심의 행복을 지키세요! 오늘은 또 오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안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사랑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사랑의 뒤로 한강 일몰이 포착돼 분위기를 더 감성적으로 완성된 일상 사진이었다.

김사랑은 스트라이프 상의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또 한강의 여유로운 주말 풍경을 담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사랑은 전날 한 매체 보도를 통해 국세 체납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이 된 바 있다. 이후 곧바로 공개한 일상 사진에서 “상황에 흔들리지 밀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국세 체납과 관련해 OSEN 확인 결과, 김사랑은 지난 9일 이미 체납액 납부를 마친 상황이다. /seon@osen.co.kr
[사진]김사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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