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톰 크루즈, 딸 수리가 놀라겠네…또 열애설 ‘이번엔 리암 니슨 전 여친’[Oh!llywood]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7 10: 30

배우 파멜라 앤더슨이 새로운 사랑을 향해 마음을 열고 있는 가운데, 톰 크루즈와의 열애설이 불거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 보도에 따르면 파멜라 앤더슨은 “연예계에서 스스로를 증명하느라 바빴던 몇 년을 보낸 뒤, 다시 사랑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는 전언이다.
특히 그는 최근 출연한 영화 ‘더 라스트 쇼걸’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재조명 받고 있다. 해당 작품에서의 연기가 호평을 받으며, 톰 크루즈 역시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 관계자는 “이 영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파멜라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됐고, 톰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두 사람은 이후 계속 연락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둘 사이에는 분명한 스파크가 있다. 주변에서도 이를 느끼고 톰에게 언급할 정도”라고 덧붙였다.
다만 양측 관계자는 해당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한편 파멜라 앤더슨은 최근 영화 ‘네이키드 건’에서 호흡을 맞춘 리암 니슨과의 열애설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작품 홍보 과정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이며 관계에 대한 관심을 받았고, 이후 짧은 기간 교제했음을 인정했다.
톰 크루즈 역시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와의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관계 진전 속도에 대한 부담으로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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