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블랙 여신 떴다…단아 원피스+캣아이 선글라스+운동화 ‘반전’[Oh!쎈 이슈]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7 11: 30

배우 김태리가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태리는 17일 오전 해외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김태리는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김태리가 17일 오후 해외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김태리는 최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최고의 관객'에 배우로 참여했다.김태리가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5.17 /sunday@osen.co.kr

배우 김태리가 17일 오후 해외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김태리는 최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최고의 관객'에 배우로 참여했다.김태리가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5.17 /sunday@osen.co.kr

이날 김태리는 슬림한 핏의 블랙 미니 원피스에 동일한 색상의 니트 카디건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레더 토트백을 들고 슬림한 캣아이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며 시크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배우 김태리가 17일 오후 해외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김태리는 최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최고의 관객'에 배우로 참여했다.김태리가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5.17 /sunday@osen.co.kr
또한 블랙 스니커즈를 신고 화이트 삭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을 연출했다. 여기에 내추럴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과한 패션보다는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로 패션을 완성, 반전의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김태리가 17일 오후 해외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김태리는 최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최고의 관객'에 배우로 참여했다.김태리가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5.17 /sunday@osen.co.kr
한편 김태리는 최근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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