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이원석, '펜스에 낀 공을 꺼내는 최적의 방법'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7 15: 59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맷 사우어,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KT 장성우가 중앙 펜스를 직격하는 타구를 날렸다. 펜스 틈에 낀 타구를 한화 중견수 이원석과 우익수 페라자가 힘을 합쳐 꺼내고 있다. 2026.05.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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