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과 공주가 만났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배우 김지원이 만났다. 장원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김지원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검정색 드레스를 입은 장원영은 웨이브를 넣은 긴머리 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장원영은 특유의 늘씬한 몸매로 모델핏을 완성하며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장원영은 반짝이는 보석이 가득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화려한 미모를 완성하기도 했다. 요정 같은 비주얼에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낸 장원영이었다.
장원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지원의 모습도 담겨 있었다. 김지원 역시 남색의 오프숄더 드레스에 긴생머리로 우아함을 살렸다. 다양한 스타일의 주얼리를 착용해 미모가 더욱 화려해진 여신 같은 분위기였다.
장원영과 김지원은 서로 반가워하며 함께 사진을 남겼다. 서로의 얼굴에 손을 뻗으며 돋보이게 만들어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닮은 듯 아름다운 두 사람의 만남에 팬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장원영은 아이브 멤버로 활동하며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인터뷰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원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방송을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장원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