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훈남 아들 잘 키웠네 “엄마 백 들어주는 스윗남”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8 10: 05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지난 17일 “엄마 백 들어주는 스윗날”이라며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서하얀의 아들은 엄마의 가방을 어깨에 매고 브이(V)자를 그리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의 가방이 무거울까봐 들어주는 효자의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임창정, 서하얀 부부 아들의 잘생긴 얼굴이 눈길을 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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