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32kg 감량까지 했는데..공개 저격 박제 “개념이 없는 거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19 00: 59

크리에이터 풍자가 의도치 않게 저격을 당했다.
풍자는 19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캡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 달린 댓글. 풍자의 팬은 “언니 저번에 언니 바로 옆에서 밥 먹었어요. 그리고 분명 아~ 배불러~ 하셨는데 5분 뒤에 볶음밥을 주걱째 드시고 계셔서 내가 잘못 본 줄 알았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풍자의 어마어마한 식사량에 감탄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팬은 “역시 내 최애는 실망시키질 않네ㅠㅠ 언니는 배부름이라는 개념이 없는 거죠? 위장이 아니라 콘텐츠 공장이신 거죠?”라고 덧붙이며 풍자의 위장 상태에 다시 한번 놀랐다고 표했다.
이 같은 댓글에 풍자는 너무나도 웃긴 듯 별다른 코멘트 없이 “ㅋㅋㅋㅋㅋ”만 연달아 남겨 보는 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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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풍자 개인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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