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만 유튜버' 산범, 말띠맘 된다…♥공혁준 이혼 위기 딛고 '둘째' 임신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19 16: 23

유튜버 산범이 둘째를 임신했다.
산범은 19일 자신의 SNS에 “둘째 생긴 산범”이라며 아이의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산범 SNS

산범, 공혁준 SNS

산범은 21살이었던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크리에이터 공혁준과 결혼했다. 당시 결혼을 발표하며 산범은 “2023년에 결혼하자고 이야기했다. 제가 멀미를 안 하는데 갑자기 택시만 타도 멀미를 했다”라며 혼전임신을 한 사실을 밝혔다.
산범과 공혁준은 지난해 웹예능 ‘머니게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뒤 현재 스트리머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인 공혁준과 당시 구독자 49만 명을 보유한 산범의 결혼 및 혼전임신 소식은 놀라움을 안겼다.
2022년 11월 첫 딸을 품에 안은 산범은 그로부터 4년 후에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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