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원 조리원 협찬받은’ 고우리, 이젠 감출 수 없는 D라인 “임신 18주, 배 많이 나옴”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0 07: 21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지난 19일 “18주 근황 배가 많이 나옴 복덩이 + 먹부림 컨디션이 좋아서 외출 많이함”이라고 했다. 
이어 “잠만보 껌딱지 보라. 치아 발치. 노을이 생축 렌보모임. 날씨가 더워졌으니 다들 더위 조심하세용”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우리는 이전보다 한층 나온 배를 두 손으로 감싸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고우리는 2주 동안 1천만원의 조리원 스위트룸을 협찬을 받았다고 밝혔던 바. 고우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쁜 소식이 있다.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로 조리원 협찬이 들어왔다. 나 가자마자 절하려고. 나 진짜 깜짝 놀랐잖아”라고 산후조리원 협찬 소식을 전했다. 
고우리는 “안그래도 조리원을 어떻게 해야 되나. 되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 정말 비싸지 않냐. 친구들이 임신테스트기 두 줄 뜨자마자 예약해야 되는 게 조리원이라고 나한테 막 겁을 주는 거다”라며 “난 좀 안정기가 되고 다음에 하는 건 줄 알았다. 아니더라 일찍 해야 하는 거더라”라고 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kangsj@osen.co.kr
[사진] 고우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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