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24일 '파크뮤직페스티벌' 출격…서킷 위 짜릿한 질주 예고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20 18: 00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푸른 서킷 위를 뜨거운 음악적 에너지로 집어삼킨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24일 전라남도 영암군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X 파크뮤직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박진감 넘치는 모터스포츠와 뜨거운 음악 공연이 결합된 복합 문화 이벤트.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메가 히트곡을 보유한 이들은 이번 무대에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떼창 유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청량하면서도 경쾌한 감성은 물론, 오랜 무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노련한 무대 매너로 현장의 짜릿함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데이브레이크는 올 한 해 국내 주요 페스티벌 라인업을 '올킬'할 예정이다. 이들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을 시작으로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민트페스타 vol.84' 등에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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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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