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었다" 선우용여, 가짜 뉴스에도 쿨하게 웃은 이유('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0 19: 2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가짜 뉴스에 대해 자신만의 쿨한 반응을 보였다.
20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50년 단짝 선우용여 전원주가 같이 살 600평 집 최초 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떠나기 전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제작진에게 "이것 봐라"라며 여러 가지 뉴스를 보여주었다.

제작진은 “가짜 뉴스일 수도 있다”라며 조심스럽게 견해를 전했다. 선우용여는 “왜 그럴까. 가짜 뉴스가 많지 나 죽었다고 얼마나 그랬다고”라면서 “백날 천날 죽었대. 전화가 왔다. 내가 죽었다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선우용여는 “그런데 괜찮다. 죽었다고 하면 명이 길어진다”라며 특유의 시니컬한 태도로 좋은 게 좋은 거라는 태도를 보였다. 제작진은 “근데 죽었다는데 당사자한테 전화를 하는 거냐”라며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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