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여든 나이에 남다른 사고 전환을 보였다.
20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50년 단짝 선우용여 전원주가 같이 살 600평 집 최초 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전원주와 함께 나란히 사둔 양평 땅을 보러 갔다. 선우용여는 250평, 전원주는 350평으로 도합 600평의 땅을 샀지만 이 땅은 아직 가는 길이 없고 허허벌판이라 그저 산일 뿐이었다.


선우용여는 “그때는 나도 350평 사고 싶었는데 원주 언니보다 돈이 그러니까. 세금은 나온다. 1년에 18,000원 나온다. 250평 저 산 위인데”라면서 제작진을 태우고 양평으로 향했다. 두물머리가 나타나자 제작진은 환호했다. 정작 선우용여는 모르고 있었다.
제작진은 “여기가 불륜이 많다더라”라며 속삭였다. 이에 선우용여는 “불륜이 많아? 애나 팍팍 낳으라고 그래”라며 남다른 화법으로 이야기해 제작진을 까무러치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