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은퇴" 안선영, 자체 제작 유튜버로서 어쩔 수 없었다('안선영의 이중생활')[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0 20: 0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안선영의 이중생활' 방송인 안선영이 '방송 은퇴'란 말에 입을 열었다.
지난 15일 안선영 유튜브에서는 '잊혀진 연예인 안선영의 캐나다 집 공개(+토론토를 오게 된 이유)'란 영상이 공개됐다. 토론토의 콘도에서 기거 중인 안선영은 "TV, 유튜브 통틀어 최초 공개"라며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고층의 탁 트인 콘도는 세간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고, 프리미엄 공유 시설에는 오피스, 헬스, 다이닝, 리빙 룸 등 다양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었다.

그간 방송 활동을 쉬면서 '은퇴'라는 말까지 대놓고 나왔던 이유에 대해 안선영은 “전문 제작 팀 없이 자체적으로 했다. ‘안선영 캐나다로 떠나요’, ‘방송 은퇴?’라고 적었지만, 엄마가 인지 장애가 계시지 않냐. 그래서 좀 떠날 수도 없다”라며 조금 자극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어차피 일은 벌어졌고, 일은 어떻게 대처를 하느냐. 엄마랑 딸은 내가 버릴 영역이 아니다. 그런데 방송은 조금 쉬어도 된다. 3년 정도 방송을 쉰다고 나를 안 찾으면 그건 내가 방송을 잘못한 사람이다. 그래서 방송 일을 쉬는 데 자신이 있다”라며 엄마로서도 딸로서도 집중하고 있는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안선영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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