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꼴보기 싫다는 악플에 오히려 좋아 "알고리즘"('안선영의 이중생활')[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0 20: 1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안선영의 이중생활' 방송인 안선영의 쿨한 면모가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지난 15일 안선영 유튜브에서는 '잊혀진 연예인 안선영의 캐나다 집 공개(+토론토를 오게 된 이유)'란 영상이 공개됐다. 안선영은 캐나다 토론토에 와서 자리 잡은 현재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고, 방송 활동 중단에 대해서도 어머니의 병간호와 아들의 돌봄을 위해, 특히 어머니를 위해 당연히 3년 정도 쉴 수 있다는 모습을 보였다. 안선영은 "방송 3년 쉰다고 해서 날 안 불러주면 내가 방송을 잘못한 것"이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안선영은 “아마 여러분이 좋건 싫건 제가 나올 거예요. 저도 제가 지긋지긋해요. 저도 제가 쉬는 날에 재방도 나오고, 알고리즘에 내가 계속 뜨니까 ‘이 여자 꼴보기 싫은데 왜 자꾸 나오는 거야’라는 악플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 댓글을 쓰는 순간 저는 더 따라다닐 거다"라며 찡긋 웃음까지 지으며 당찬 모습으로 엔딩을 찍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안선영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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