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캐나다 토론토 집 최초 공개 "학교·공항 5분 컷 신도시"('안선영의 이중생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0 20: 1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안선영의 이중생활' 안선영이 캐나다 토론토에 마련한 콘도를 최초 공개했다.
지난 15일 안선영 유튜브에서는 '잊혀진 연예인 안선영의 캐나다 집 공개(+토론토를 오게 된 이유)'란 영상이 공개됐다. 안선영은 현재 하키 선수로 활약 중인 아들 서바로 군의 지지를 위해 기꺼이 기러기 엄마가 되어 캐나다 토론토와 한국을 오가고 있다. 또한 아픈 노모를 위해 딸로서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방송 일도 쉬는 중이다.

안선영은 탁 트인 높은 층의 콘도를 소개하며 “아이 하키, 학교, 집, 모두 15분 안에 모여 있는 신도시 같은 데다. 보통 타운 하우스에 살지만, 처음 토론토에 오면 눈이 오면 눈 치우는 게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 그래서 유학원이랑 부동산을 통해서 여기를 왔다. 콘도 같은 데가 났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한국에서 안선영 이미지는 돈 잘 번 이미지여서 더 큰 집일 줄 알았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공유했다.
그러자 안선영은 “이 집의 형식이 콘도여서, 프리미엄 비용으로 어마어마한 공유 공간이 있다. 레지던스라고 생각하면 된다”라며 여러 군데를 소개하더니 “보안이 철저해서 아이나 여자끼리 살기 좋다. 공유 공간에 들어가는 것도 아무나 들어가거나 나오기 힘들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안선영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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