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 골망 흔드는 최금옥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20 20: 18

20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가 열렸다.
AWCL은 아시아 각국 여자 축구 리그의 우승팀들이 격돌하는 대회로 2년 전 AFC가 여자 축구 활성화를 위해 출범시켰다.
이 대회의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약 15억 10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50만 달러(약 7억 5400만 원)다.

후반 내고향여자축구단 최금옥이 동점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2026.05.2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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