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 이럴수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0 22: 21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3연승에 성공했다. SSG 랜더스는 3연패에 빠졌다.
키움은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와 홈경기에서 6-5 승리를 거뒀다. 팽팽한 투수전 끝에 전날 끝내기 홈런 주인공 김웅빈이 또 끝내기 안타를 때렸다.
어제에 이어 키움 김웅빈에게 끝내기 안타를 허용한 SSG 조병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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