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지난주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구급차에 실려간 가운데 영숙은 경수가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20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순자가 당일 정희, 영숙, 옥순의 뒷담 아닌 뒷담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이 경수의 슈퍼데이트권 사용 권유까지 더해지며 마침내 위경련을 느꼈다. 그러면서 경수는 슈데권을 영숙에게 쓰려던 것을 철회했다.


이에 영숙은 분노했다. 영숙은 “나한테 슈퍼데이트권을 안 쓰면 나도 아플 수 있는 사람인데 왜 순자님만 보고 있지?”라면서 인터뷰했다.
영숙은 경수에게 “어쨌든 나한테 쓰기로 했는데 그러는 건 아니지. 나한테는 뱉은 말을 안 지켜도 된다는 거 같다”, “순자님은 그러면 안 되는데, 나는 그래도 되는 거냐”라며 또박또박 말했고, 경수는 혼란에 잠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