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 영숙♥경수 데이트에 "내일 뒤집어 엎어 보자!'···순자, 응급실에서 새벽 4시 귀가('나는솔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0 23: 1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순자를 투명인간 취급 및 뒤에서 이야기하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여전히 영숙과 경수의 데이트를 응원했다.
20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경수가 영숙의 말을 듣고 슈퍼데이트권을 번복했다. 영숙은 “아까 우리 나가서 카페에서 일대일로 얘기할 때도 ‘좀 더 이야기하자’라고 했었고, 그래서 더 이야기를 하자고 했잖아. 그런데 통보잖아”라며 경수더러 자신에게 슈데권을 쓰게끔 독촉했다. 경수는 그렇게 마음을 돌렸다.

공용 거실에서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숙의 말을 들은 옥순과 정희는 "내일 뭘 입고 오겠냐"라고 물었다. 지난주 방영분에서 영숙의 데이트를 위해 옥순과 정희가 "우리 방 다 커플 되어서 나가자"라고 외치면서 영숙을 도왔었다. 옥순은 “내일 내 부츠 신어. 내일 뒤집어 엎어보자”라며 똑같이 이야기를 했고, 정희는 “전투다, 전투”라며 맞장구를 쳤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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