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핑클 리더 이효리에 잔소리 폭발.."콧구멍에 힘 좀 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21 08: 36

그룹 핑클 멤버 옥주현이 리더 이효리에게 잔소리를 퍼부었다.
지난 20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의 공식 채널에는 “마음을 열어주면 제일 행복해”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효리가 바닥에 누워서 반려견과 놀아주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화장기 없는 모습의 이효리는 직접 입에 간식을 물고 반려견에게 나눠주며 애정을 보여줬다. 이 과정이에 이효리의 표정이 다소 장난스럽고 웃기게 된 부분도 있었다.

이후 옥주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효리에게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이효리를 보며 “콧구멍에 힘을 좀 빼면 안 되는 거야..?”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그러자 이효리는 “왜 들어가는 지 알 수 없음”이라고 덧붙였다. 옥주현은 “대한민국에서 나올 수 없을 듯한 아름다운 코를 가진 우리 리더횰. 매력터진다 정말”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이효리와 옥주현은 핑클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19년에는 성유리, 이진과 완전체로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이효리, 옥주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