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신곡 '춤' 활동 속 유튜브 예능 접수..조회수 1000만 육박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5.21 10: 18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미니 3집 타이틀곡 '춤(CHOOM)' 활동과 더불어 다채로운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가 최근 출연한 유튜브 영상들의 합산 조회수는 1000만 뷰에 육박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들은 '효연의 레벨업', '전과자', '비긴어게인' 등의 콘텐츠에 출연해 선배 아티스트들과 유쾌한 호흡을 맞추고, 즉석 랩과 감미로운 라이브로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사배', '짐종국', '채널십오야' 등 다양한 채널을 넘나들며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다른 소탈하고 친근한 예능감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각인시켰다.

이러한 전방위적 활약은 신곡 '춤'의 글로벌 화제성으로 직결되고 있다. 음악방송과 라디오에서 흔들림 없는 실력으로 '라이브 강자'라는 호평을 받는 동시에, 틱톡 등 주요 플랫폼에서는 댄스 챌린지를 포함한 약 50만 개의 2차 창작물이 쏟아지며 인기 열풍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발매된 미니 3집 '춤'은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발매 일주일 만에 7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해 밀리언셀러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상승세를 탄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남미 등 총 5개 대륙을 순회하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mk3244@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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