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음방→축제' 5월 통째로 삼킨 '핫' 아티스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1 10: 35

가수 비비(BIBI)가 5월을 통째로 집어 삼켰다.
새 싱글 ‘범파(BUMPA)’를 발매한 비비가 오늘(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주요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른다. 아시아·오세아니아·북미 17개 도시를 누빈 월드투어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바로 그 무대를 안방에서 접할 수 있는 만큼 기대가 높다.
비비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꾸미지 않고, 거침없는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비비는 전국 대학 축제의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전북대·조선대·명지대·원광대·서강대·항공대·가톨릭대·부산대·동국대·서울시립대 등 비비는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소통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필굿뮤직 제공

음악 방송 활동과 대학 축제 무대 등을 접수한 비비는 5월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로 주목 받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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