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쟁한다. 6월12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차례로 치르며 32강 진출을 노린다.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 해설위원, 김환 해설위원, 이광용 캐스터, 정용검 해설위원, ,이주헌 해설위원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5.21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