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박소진)이 결혼 후 남편과 함께하는 행복한 생일을 전했다.
21일 소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가장 사랑하는 남자와 고양이 두마리면 난 매일 행복해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보라색들로 꽉 채워준 yobo♥"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동하가 선물해준 보라색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밝게 미소짓고 있는 소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밖에 소진은 이동하와 다정히 얼굴을 맞대거나, 고기가 가득한 생일상을 보며 "여보 사랑해요"라고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연보라 케잌과 보라꽃다발과 보라색엽서. 꽃 한송이 한송이가 다 아름다워서 영상으로 꼼꼼히 저장. 최고 행복한 생일. 감사합니다"라고 기쁨을 표했다.
한편 소진은 지난 2023년 11월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특히 소진은 최근 유라의 유튜브에 출연해 "나는 원래 결혼할 생각이 없던 사람이다. 난 결혼이 너무 싫은 사람이었다. 그리고 결혼이 무서웠다"면서도 "내가 경험한 지금까지의 결혼은 너무너무 좋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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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