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대략 40년 가량 된 애장품 중 가방들을 소개했다.
지난 20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에서는 '"이거 팔면 아파트 한 채?!" 40년 전 타임머신 탄 박정수의 역대급 빈티지 명품 대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박정수는 브랜드 중 루이비통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에르메스, 샤넬, 콜롬보, 주디스 등 유명 브랜드와 잘 알려지지 않은 하이엔드 브랜드 중 40년 넘게 애용 중인 제품들을 드러냈다.


이 중 박정수는 루이비통 몽소백를 들어 보이며 “나는 루이비통을 좋아한다. 90년대 디자인이다. 이 디자인이 시그니처다. 그리고 안이 하나도 안 망가졌다. 나는 기스 날까 봐 못 샀다”라고 말했다.
그는 빅백을 좋아한다면서 “루이비통을 좋아해서 풀 세트를 갖고 있다. 옷 거는 트렁크부터 보스턴 백까지 크기별로 다 갖고 있다”, “LA 아리랑 때는 루이뷔통 빅백을 들어서 완판이 됐다. 거기서 감사의 표시로 트렁크 2단짜리를 받았다”라며 원조 완판 신화의 위엄을 여유롭게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