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격 2800만 원" 박정수, 3.5배 뛴 하이엔드 명품백 소개('박정수 유튜브')[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1 19: 3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자신만의 애장품을 공개하면서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에서는 '"이거 팔면 아파트 한 채?!" 40년 전 타임머신 탄 박정수의 역대급 빈티지 명품 대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박정수는 대표적으로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도 함께 소개하면서 엄청난 컬러감을 자랑하면서 우아함을 자랑하는 악어가죽 레드백을 소개했다.

박정수는 “이건 콜롬보 백이다. 이탈리아 콜롬보라는 브랜드다. 그때 우리나라에서 좋아했다. 빨간색에 너무 예뻐서 그때 거금을 주고 샀다. 너무 거금이어서 기억한다. 그 당시 800만 원 주고 샀다”라며 TV에서 드라마 출연 때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박정수는 현재 가격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말했으나 제작진은 "지금 2,800만 원이다"라며 입을 떡 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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