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VIP 빌딩 소개해 '눈길' "경리단길 다니다 여기서 쉬어가" ('최화정이에요')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21 19: 16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이 '휴식 빌딩(?)'을 소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백화점 명품관 뺨치는 VIP 쌀롱 최초 공개(with 찐친 손정완 디자이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이날 최화정은 "내가 경리단길 왔다갔다 할 때 쉬는 빌딩이야"라며 한 건물을 가리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무 간판도 없잖아. 유명한 예술가는 파리에 어떤 살롱이 있잖아. 나의 살롱으로 보면 돼"라고 설명했다.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그곳은 최화정의 절친으로 알려진 손정완 디자이너의 쇼룸으로 밝혀졌다. 최화정은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제일 부자"라고 손정완을 소개해 기대감을 모았다. 
손정완 디지이너는 "우리 VIP분들이 오셔서 코지한 공간에서 디자이너의 감성도 느껴보시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라며 빌딩의 목적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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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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