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돼지 이슈' 충격에 LA 와서 한 끼도 안 먹어..."진짜 이 악물고 뺐다" ('개과천선')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5.21 20: 00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혹독한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미국 접수하러 간 한국 토종카디비 서인영 (+쥬얼리 김은정 미국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최근 미국을 방문해 과거 쥬얼리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김은정의 집을 찾았다. 서인영은 “은정이가 지금 미국에 살고 있어요”라며 오랜만에 만난 멤버와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김은정의 집을 둘러본 서인영은 “집 너무 좋잖아. 어우 은정아, 너 성공했다. 너무 좋다”라며 아낌없는 감탄을 보냈다. 서인영을 맞이한 김은정이 “언니, 살 진짜 많이 빠졌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자, 서인영은 “야, 겁나게 뺐다”라고 답했다.
이어 서인영은 “돼지 완전 이슈가 돼가지고 나 진짜. 진짜 이 악물고 뺐다”라며 최근 불거졌던 체중 관련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미국에 와서도 서인영의 철저한 자기관리는 계속됐다. 그는 “지금 미국 와서도 한 끼도 안 먹고 있어. 생식이랑 계란만 먹고 있어. 계란 삶는 기계를 가져왔다니까?”라고 밝히며 해외에서도 이어지는 엄격한 식단 관리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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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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