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빅뱅 태양을 만났다.
21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ChooSungHoon'에는 '신오쿠보의 중심에서 뱅뱅뱅을 외치다 w. 내 돈생 영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성훈은 "요로분도 조와하고 저도 조와하는 그룹 빅뱅!! 빅뱅 친구들이 중에소 또 사랑하는 내 돈생 영배가 찾아왔숨니다^_^v"라며 태양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우리 집 근처에 신오쿠보라는 K팝의 중심지가 있눈데 K팝의 왕이랑 인기 체험 하고 왔도니 기분이가 좋숨니다 한국 조와하는 일본친구들이가 많아소, 궁금한 친구들은 가봐도 좋울 것 같숨니다"라고 알렸다.
이날 추성훈은 태양과 15년 전부터 알았다며 "일본에 온 김에 과자 들고 숙소에 찾아갔다"고 인연을 설명했다. 그런 다음 "오늘은 태양과 신오쿠보를 걸어볼 것"이라며 "인파가 몰려 엄청 힘들거다"라고 예상했다.

태양은 "저희가 활동한 지 오래 돼서 (괜찮을 것 같다)"고 겸손하게 대답했지만 추성훈은 "절대 아니"라고 단언했다. 이후 둘은 신오쿠보의 굿즈숍에 들어갔다.
태양은 "제 것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가 "정말 없으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했다. 추성훈은 "아니다"라고 태양의 굿즈를 찾아나섰고 결국 발견했다.
한편 굿즈 숍을 구경하던 중 추성훈은 마동석 굿즈를 발견하고 "아이돌도 아닌데 왜 있는 거냐"며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추성훈'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