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래퍼 넉살이 악뮤에게 실수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카더가든은 "악뮤를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묻고 싶다. 이번 앨범에 가장 주제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찬혁은 "사람의 힘"이라고 대답했고, 이를 들은 넉살은 "파워 투 더 피플?"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찬혁은 "투 말고 오브"라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카더가든은 무안할 넉살을 고려해 "파워 투 더 피플이 입에 착착 감긴다"고 반응, 이찬혁은 "그걸로 할게요"라고 바로 받아들여 웃음을 더했다.
이후 넉살은 "젊음의 샘, 새로운 회사"라며 아는 체 했으나 이수현은 "아, 영감의 샘터"라고 다시 정정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넉살은 "아무튼 앨범은 언제 나오냐"고 화제를 돌렸고, 악뮤는 "4월 7일에 나온다. 이 영상 언제 릴리즈 되냐"고 물었다. 카더가든은 "맞춰드리지"라고 능청을 떨어 이찬혁은 "시장인 줄 알았다"고 반응했다.
이수현은 앨범 홍보 목적으로 나온 게 아니라서 언제든 나가도 상관 없다고 말했고, 카더가든은 "그러면 죄송한데 12월에 올려도 되냐"고 너스레를 보여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넉살은 본격적으로 보드게임을 시작하기 전 이수현에게 "알 없는 안경은 사기꾼으로 본다, 기본적으로"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수현은 "끼고 올까요?"라고 되묻자 넉살은 "아니다, 보드게임의 자세에는 좋은 거다"라고 대답, 이수현은 "그렇다. 한 번 페이크를 줄 수 있으니까"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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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더정원'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