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영철, 막판 스퍼트 "25기 순자, 김다미 닮았어"···데프콘 "김다미는 김다미"('나솔사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1 22: 3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5기 영철이 25기 순자에 대한 의외의 마음이 나름 서사가 있다는 걸 보였다.
2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심야 마지막 데이트 때 25기 순자를 선택한 15기 영철, 18기 영호가 다대일 데이트를 했다. 

15기 영철은 “제 이상형은 키가 큰 여자다. 순자는 충분히 외향적인 부분도 있고”라며 “그리고 뜨개질 직접 한 가방이랑 곰돌이 자랑하지 않았냐. 그때 귀여웠다”라면서 25기 순자에게 의외로 호감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15기 영철은 “약간 그 배우 느낌이 있다. 배우 김다미 닮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은 “25기 순자는 25기 순자고, 김다미는 김다미다"라며 칼같이 말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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