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팬미팅을 앞두고 색다른 변신으로 기대를 높였다.
22일 로이킴의 공식 SNS에는 오는 7월 공개되는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 추가 포스터가 공개됐다.
추가 포스터는 ‘소인국’과 팬미팅 타이틀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모습이 담겼다. 먼저 소인국 콘셉트를 통해서는 마치 동화 속 캐릭터 같은 비주얼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모은다. 이어진 ‘말하기·듣기·노래하기’에서는 손짓과 표정 만으로도 공연 콘셉트를 재치 있게 담아내며 기대를 높였다.


관계자는 “팬미팅은 로이킴이 팬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음악으로 공감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라며 “가수 로이킴의 무대는 물론 인간 김상우의 솔직한 매력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