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류화영, 연예계 은퇴 없이 열일…라미란·정지소와 한솥밥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9 08: 32

오는 9월 결혼을 앞둔 배우 류화영이 새 둥지를 마련했다.
29일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류화영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무한한 잠재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룹 티아라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한 류화영은 2014년 SBS ‘엄마의 선택’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KBS2 ‘옥이네’, tvN ‘구여친클럽’, SBS ‘돌아와요 아저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

KBS2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JTBC ‘뷰티 인사이드’, MBC ‘러브씬넘버#’, 그리고 최근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류화영은 라미란, 정지소, 이영자, 김숙, 홍진경, 붐 등과 한솥밥을 먹으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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