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에레디아 미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30 18: 31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류현진, SSG은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2사 1루에서 한화 류현진이 SSG 에레디아에게 사구를 허용하며 미안함을 표시하고 있다. 2026.05.30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