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뒤는 내가 막는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30 18: 46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주자 1,3루 KIA 김도영 타석에서 LG 선발 송승기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김진수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30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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