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병살 유도로 위기 넘겼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30 18: 51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를 마친 LG 김진수가 덕아웃으로 향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30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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